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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콘텐츠디자인과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콘텐츠디자이너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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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취업자 - [영진전문대학교 콘텐츠디자인과] 이혜지 졸업생(2020년) 인터뷰

  • 이름 : 이혜지
  • 취업회사 : (주)코리아 위드컴
  • 졸업(예정)년도 : 2020년
  • 출신학과 : 콘텐츠디자인과

이혜지

2020-05-21

본문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콘텐츠디자인과 18학번 이혜지입니다. 2학기가 끝나고 서울에 있는 코리아 위드컴이라는 광고대행사에 취집하여 광고디자인 및 여러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취업을 희망하였는데 성공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학창시절을 어떠했나요?
다른 친구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 시간에 되도록 빠지거나 늦지 않도록 노력하였고, 과제를 할 때는 최대한 충실하려고 하였습니다. 했다고 끝이 아니라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가장 최선의 결과를 찾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영진을 선택한 이유는?
미대 입학을 희망하였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졸업 후 바로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의 꿈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알아보던 중에 같은 과를 먼저 졸업한 친구가 수업이 실무 위주로 진행되어서 빨리 취직할 수 있다고 추천해 주어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지금 다니고 있는 코리아 위드컴은 교수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곳입니다. 건설 분양 광고 디자인을 메인으로 하고 있어서 입사하기 전까지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하였지만, 디자인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회사의 시스템이나 분위기를 배우기도 좋겠다는 생각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매일 아침,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신문 광고 중 우리의 작업물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배우는 단계지만 이렇게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앞으로 포부와 꿈이 있다면?
매일 아침마다 신문을 보며 광고 스크랩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저희 회사에서 한 광고도 있는데, 언젠가는 제 생각과 아이디어가 담아 작업한 광고를 많은 사람이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아마 입학할 때부터 마음이 조급한 친구도 있을 테고, 졸업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스스로 확신을 하지 못하는 친구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반드시 기회는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기회는 누군가 쥐여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