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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콘텐츠디자인과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콘텐츠디자이너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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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취업자 - [영진전문대학교 콘텐츠디자인과] 주성호 졸업생(2020년) 인터뷰

  • 이름 : 주성호
  • 취업회사 : 2020년
  • 졸업(예정)년도 : (주)나노아이티
  • 출신학과 : 콘텐츠디자인과

주성호

2020-05-21

본문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19학번 주성호입니다. 올해 2학년으로 콘텐츠과에 편입하여 조기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저는 대구에 있는 나노아이티에서 디자인 신사업부로 취직하여 다양한 디자인 업무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학창시절을 어떠했나요?
대학생활은 지금까지 배우고 연마했던 기술들을 전문성이라는 병에 담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의 인쇄물이나 응용 제품(핀버튼)등 최종 결과물을 과제를 통해 직접 생산하며 어떻게 디자인을 진행할지, 기한이 언제면 일정을 어떻게 짜야하는지 등, 학교 과제였지만 실무와 비슷한 강도로 과제를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영진을 선택한 이유는?
대학교를 자퇴한 후, 저는 제가 하고 싶었던 게임 그래픽이나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기술을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기술들은 하나의 전문성으로 어우러지지 못하여 취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영진 디자인과가 취직에 최적화된 교육은 물론, 많은 취직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편입을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현 회사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새로운 디자인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디자이너를 찾고 있었습니다. 좋은 조건도 있었지만, 사업의 처음과 끝을 경험할 수 있는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회사의 새로운 사업과 함께하는 디자이너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직접 지시하는 일도 있지만, 제가 판단하고 결정해야하는 일도 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회사와 함께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자부심이 생깁니다.
앞으로 포부와 꿈이 있다면?
현재 사업에서 진행할 제품 디자인은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좋은 기회에서 해외 시장을 공략 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저는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그만큼 긴 취직준비 기간을 거쳤습니다. 내가 이런 실력으로 취직이 될까 불안했으며 기간이 길어지며 점점 지쳐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만약 그 시기의 저에게 말을 전할 수 있다면 어찌 보면 가장 여유로운 시기이니 마음을 편하게 먹고 즐기면서 언젠가는 다가올 기회를 준비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와 함께 할 회사는 반드시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도 덧붙여서요.